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공교롭게도 날짜가 유세 마지막 주말과 겹칩니다.
24, 25일. 선거를 코 앞에 앞 둔 싯점에서 봉하자봉이냐?
박빙의 막바지 유세전에서 노무현을 살려내는 자원봉사냐?
다만 양산 뿐이겠습니까?
서울, 경기, 충북, 강원, 경남.
그 가장 중요한 마지막 주말이 24, 25일입니다.
나는 이명박이 싫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의 복수를 무엇으로 표출을 할까요?
하다못해 한나라당은 당선시키지 말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열심히 달려들어 5곳 모두 한나라당을 낙선시켰다?
그때야 말을 할 것입니다.
보아라! 노무현 대통령 서거가 몰고온 민심을...
반대의 경우가 나타났을 경우의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메스컴은 이렇게 떠들 것입니다.
봐라! 세월이 지나면 잊어버리잖아(???)
봐라! 반짝 조문행렬이 봉하로 몰렸잖아(???)
봐라! 냄비국민들 무섭게 볼 것 하나도 없어(???)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바로 맞는 확인 선거!
이 모든 책임은 우리 모두의 몫이고 두고두고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 줄임말은 쓰일 때 쓰여져야 아름답습니다.
자봉?은 자원봉사로
사사세?는 사람세상으로
![]() |
![]() |
![]() |
![]() |
|---|---|---|---|
| 4223 | 우리 대통령님...오늘은 그냥 너무 그리워 죽겠습니다.. (4) | 앙탈쟁이 | 2009.08.09 |
| 4222 | 오늘 안희정최고위원의 강연회에서 만난 사람세상 회원 몇분~. (14) | l004 | 2009.08.08 |
| 4221 | 미디어 악법 판넬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08.08 |
| 4220 | 감히 따라가 헤아려본 노대통령님의 심정 (10) | 니드박 | 2009.08.08 |
| 4219 | 노란 해운대 해수욕장... (8) | chunria | 2009.08.08 |
| 4218 | 노무현 예언 (8) | 사랑한모금 | 2009.08.08 |
| 4217 | 편의점에서 개념있는 알바생을 만났습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08.08 |
| 4216 | 열린 마음 (8) | 시골소년 | 2009.08.07 |
| 4215 | 8월7일 봉하마을 입니다.= 어린이들이 참 많네요! (23) | 영원한 미소 | 2009.08.07 |
| 4214 | -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 사진전 (10) | 소금눈물 | 2009.08.07 |
| 4213 | 비오는 날에......8월7일 (7) | 소박한 들꽃 | 2009.08.07 |
| 4212 | 8월2일 봉하마을다녀왔습니다. (7) | 호준맘 | 2009.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