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군포 수리산 아래 납덕골이라는 마을이 산수가 아름다울 뿐만아니라
동네 곳곳에 그려진 벽화가 지극히 서정적이라는 내용을 알고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에서 하차하여 도보여행을 시작했다.
역사에서 바로 나와 좌측으로 약 10분 정도 걸으니 동화 속의 아이들 노는 풍경이 우리를 반긴다.
역시 이번 여행을 지하철로 오길 참 잘한 것 같다.
도로 표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수리사와 갈치호수 방향으로 우회전하여 걸었다.
우측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걸어가자 곧 바로 왼쪽 정면에 조그마한 마을이 보였고
그 마을 도로 변에는 신축 건물공사가 터파기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흰 담벼락에 마치 초상화를 그려논 듯 한데...
의자에 앉아서 멀리 건축공사를 지켜 보시는 저 할아버지와 그림의 할머니는 어떤 사이일까?
궁금하였지만 여쭈어 보지 않았다.
여기가 갈치호수이다.
호수 주변에는 저수지 붕어 낚시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앉아 있었다.
동래정씨 동래군파의 종가집을 경기도에서 보존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사랑채와 앞 마당이다.
안채의 모습인데 현재 주거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단다.
안채의 뒷마당과 사당이다.
곡식 창고의 환기구인데 바로 앞에 요상하게 생긴 물건이 보인다.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고?"
![]() |
![]() |
![]() |
![]() |
|---|---|---|---|
| 4223 | 우리 대통령님...오늘은 그냥 너무 그리워 죽겠습니다.. (4) | 앙탈쟁이 | 2009.08.09 |
| 4222 | 오늘 안희정최고위원의 강연회에서 만난 사람세상 회원 몇분~. (14) | l004 | 2009.08.08 |
| 4221 | 미디어 악법 판넬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08.08 |
| 4220 | 감히 따라가 헤아려본 노대통령님의 심정 (10) | 니드박 | 2009.08.08 |
| 4219 | 노란 해운대 해수욕장... (8) | chunria | 2009.08.08 |
| 4218 | 노무현 예언 (8) | 사랑한모금 | 2009.08.08 |
| 4217 | 편의점에서 개념있는 알바생을 만났습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08.08 |
| 4216 | 열린 마음 (8) | 시골소년 | 2009.08.07 |
| 4215 | 8월7일 봉하마을 입니다.= 어린이들이 참 많네요! (23) | 영원한 미소 | 2009.08.07 |
| 4214 | -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 사진전 (10) | 소금눈물 | 2009.08.07 |
| 4213 | 비오는 날에......8월7일 (7) | 소박한 들꽃 | 2009.08.07 |
| 4212 | 8월2일 봉하마을다녀왔습니다. (7) | 호준맘 | 2009.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