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4223 | 우리 대통령님...오늘은 그냥 너무 그리워 죽겠습니다.. (4) | 앙탈쟁이 | 2009.08.09 |
| 4222 | 오늘 안희정최고위원의 강연회에서 만난 사람세상 회원 몇분~. (14) | l004 | 2009.08.08 |
| 4221 | 미디어 악법 판넬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08.08 |
| 4220 | 감히 따라가 헤아려본 노대통령님의 심정 (10) | 니드박 | 2009.08.08 |
| 4219 | 노란 해운대 해수욕장... (8) | chunria | 2009.08.08 |
| 4218 | 노무현 예언 (8) | 사랑한모금 | 2009.08.08 |
| 4217 | 편의점에서 개념있는 알바생을 만났습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08.08 |
| 4216 | 열린 마음 (8) | 시골소년 | 2009.08.07 |
| 4215 | 8월7일 봉하마을 입니다.= 어린이들이 참 많네요! (23) | 영원한 미소 | 2009.08.07 |
| 4214 | -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 사진전 (10) | 소금눈물 | 2009.08.07 |
| 4213 | 비오는 날에......8월7일 (7) | 소박한 들꽃 | 2009.08.07 |
| 4212 | 8월2일 봉하마을다녀왔습니다. (7) | 호준맘 | 2009.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