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오늘 아침에도 확인해보니 역시 고대로 얌전히 남았습니다.
뭔 일이여~;;
비루한 제 돈은 필요없다는 거신가 ㅠㅠ
조마조마하면서 재단에 전화했습니다.
"저기..;;;; 돈이.. 그러니까..."
근데 말을 정작 제대로 꺼내기도 전에 눈물이 터져서...
뭐라고 말도 못하고 뗨뗨...전 소금..아니 제가 본명으로 했는지 닉넴..아니 그게..아니 저 후원회비..아니. 어제..
전화받으시는 여자분도.. 마음을 짐작했는지 다 들어주시더군요.
그러다가 결국 볍신같이 울며불며 눈물콧물 다 흘리고 나서야 제대로 말을 했습니다.
재단 측 말씀은 인증 시간이 좀 걸려서 일주일쯤 소요될 거라고
분명히 이름 확인했고 계좌확인 잘되어 있다고.
고맙다고..가난해서 미안하다고...
마음은 안 그런데 이것 밖에 못해서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전화기에 대고 꾸벅거렸습니다.
바보처럼, 왜 나는 재단에 대한 말만 나오면, 봉하마을에 전화만 하려고 하면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물바람부터 하는지..ㅠㅠ
그래도 다행이네요.
이번달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그런데요..
대통령님.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못난 사람이라.. 가난해서... 더 힘이 못 되어 드려서...정말 죄송합니다..
![]() |
![]() |
![]() |
![]() |
|---|---|---|---|
| 4235 | 1차 논습지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5) | 명중 | 2009.08.11 |
| 4234 | ■ " 보이지 않는 살인자,사이코패스 집단 " ■ (2) | 중수 | 2009.08.11 |
| 4233 | 김해 연지공원의 불빛 (4) | 함께하는세상 | 2009.08.11 |
| 4232 | 뒤늦게 다시 .. (5) | 슬픈동물 | 2009.08.10 |
| 4231 | 친노(노사모)의 바벨탑이 무너질 것에 대비하여 노건호의 출항준비 (3) | ad70강림 | 2009.08.10 |
| 4230 | 다섯평의 행복 (8) | 통통씨 | 2009.08.10 |
| 4229 | 그림일기//장군차 나무를 찾아라.....(특종/장군차나무 꽃)봉하가는.. (14) | 함께하는세상 | 2009.08.10 |
| 4228 | 8월 8일 봉하의 하늘아래... [명품 민주주의를 위해...] (14) | 개성만점 | 2009.08.10 |
| 4227 | 야~~ 기분 조오타 (16) | chunria | 2009.08.09 |
| 4226 | 김포 월곳 개념식당을 소개 합니다 ~~!! (5) | 대 한 민 국 | 2009.08.09 |
| 4225 | / 봉하마을 주말농장 농작물로 만들 요리들~ / (17) | 행복해야죠 | 2009.08.09 |
| 4224 | 주말농장 수확물 잘 받았습니다. (7) | 물한줌 | 2009.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