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091839***14&p=kukminilbo |
|
|
|
|
||
|
|
노대통령의 특별담화문형식으로 발표된
이 - 독도연설-도 그래서 그 즈음에 나온 것이랍니다.
이 연설을 두고 네티즌들은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에 버금가는
명연설이라는 평을 했습니다.
독도 근처에 구축함을 몰고 와
우리나라를 슬쩍 떠보고 깐죽거리며
노대통령이 어떤 유형의 지도자인지 일본놈들이 간(?)을 볼 때
노짱님이 특별담화를 통해 강력하게 밀고 나가고
북한이 지원사격을 해주니 슬그머니 물러났습니다.
( 저는 그 때 남,북한이 -한겨레-란 걸 느꼈습니다 )
강하게 나가니 꼼짝 못하던 놈들이
이 정부 들어서서
새대통령이 일본이 뭐라 하지도 않았는데
먼저 나서서
"이미 일본을 용서 했다."
"과거를 문제 삼지 않겠다."
( 누가 지 맘대로 용서를 하냐구요? )
느니 말랑말랑하게 나가니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인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
며 눈 튀어나오게 뒤통수를 치고 나왔습니다.
개인이나 국가나
만만해 보이면 개기더라구요.
그래서 목마른 놈이 우물을 판다고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 하도 답답하니까
개념가수 김장훈씨가
거액의 자기 돈 들여
국가가 할 일을 저렇게 개인이 했답니다.
.
.
.
노짱님은 연설문을 대개의 경우 당신이 쓰셨다고 합니다.
누가 써 준 원고를 목에 힘 딱 주고, 목소리 깔며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하던 다른 국가원수와는 달랐다고 합니다.
작은 나라지만
강대국에 당당하셨던
노짱님이 그립습니다.
.
.
.
보너스로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18906
|
|
![]() |
![]() |
![]() |
![]() |
|---|---|---|---|
| 4235 | 1차 논습지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5) | 명중 | 2009.08.11 |
| 4234 | ■ " 보이지 않는 살인자,사이코패스 집단 " ■ (2) | 중수 | 2009.08.11 |
| 4233 | 김해 연지공원의 불빛 (4) | 함께하는세상 | 2009.08.11 |
| 4232 | 뒤늦게 다시 .. (5) | 슬픈동물 | 2009.08.10 |
| 4231 | 친노(노사모)의 바벨탑이 무너질 것에 대비하여 노건호의 출항준비 (3) | ad70강림 | 2009.08.10 |
| 4230 | 다섯평의 행복 (8) | 통통씨 | 2009.08.10 |
| 4229 | 그림일기//장군차 나무를 찾아라.....(특종/장군차나무 꽃)봉하가는.. (14) | 함께하는세상 | 2009.08.10 |
| 4228 | 8월 8일 봉하의 하늘아래... [명품 민주주의를 위해...] (14) | 개성만점 | 2009.08.10 |
| 4227 | 야~~ 기분 조오타 (16) | chunria | 2009.08.09 |
| 4226 | 김포 월곳 개념식당을 소개 합니다 ~~!! (5) | 대 한 민 국 | 2009.08.09 |
| 4225 | / 봉하마을 주말농장 농작물로 만들 요리들~ / (17) | 행복해야죠 | 2009.08.09 |
| 4224 | 주말농장 수확물 잘 받았습니다. (7) | 물한줌 | 2009.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