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반갑습니다^^
2월의 첫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가장 짧은 달....빨리 가버렸으면 합니다
봄이 오는 3월이 빨리올 수 있도록 말이죠 ^^;
오늘도 역시 많은 방문객들께서 봉하를 찾아 오셨답니다
포근한 봄기운이 가득한 봉하마을로 함께 가보시죠^^
▣
▣
▣
구름이 많이 끼긴 했지만 간간히 파란 하늘도 보이고 포근하고 조용한 휴일을 맞고있습니다
주차장에서는 어제이어 오늘도 달집만들기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어제 말뚝(?)박는 모습을 보곤 무슨작업일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만장을 달기위해 말뚝을 박았나봅니다^^
달집태우기 행사를 알리는 대형 현수막도 주차장 언저리에 걸려 있습니다
만국기를 대신하여 형형색색 연을 이용해 행사를 알리는 모습도 참 독특했답니다^^
만장 깃대로 이용할 대나무의 가지를 치고 있네요
낫의 날부분이 아닌 뒷면을 이용해 가지를 치고 있습니다

따님과 함께 오셔서 작업하시는 청년회 회원님의 모습도 보입니다^^
따뜻한 날을 즐기기 위해 자전거 하이킹을 나오신 부부의 모습도 보였구요^^
생가마당 희망리본 작성대에서는 노부부께서 리본에 희망을 담고 계셨습니다
파란하늘 밑 사자바위를 배경으로한 사저
사저 입구쪽의 조경공사는 끝이 난 모양입니다
깔끔하니 멋드러지게 보입니다
아이는 두툼한 외투를 벗어도 전혀 춥지않나 봅니다
노공님의 연설대는 아직 추운 겨울인지.....
따뜻한 햇살이 마구마구 비췄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시간이 갈수록 사저쪽의 하늘은 파랗게 파랗게 변합니다
달집 만드는 작업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럿나 봅니다
제일 꼭대기에 잘 생긴 대나무로 장식을 하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계십니다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사이좋게 산책하시는 부부는 누구실까요? ^^
참~ 다정스럽게 보입니다 ㅎ~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니 늘 그렇게 방문객들은 여전히 마을을 오가고 계셨습니다
앞으로 봄을 시샘할 꽃샘추위가 있을테지만
오늘 봉하마을은 "봄"이었습니다^^
이상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When I need you / Lay Sayer
![]() |
![]() |
![]() |
![]() |
|---|---|---|---|
| 4247 | 아, 가로림만을 살려주세요! (3) | 키 작은 소나무 | 2009.08.13 |
| 4246 | 다녀오신분들...대통령님 묘역사진좀 올려주세요. (3) | 기쁨모 | 2009.08.13 |
| 4245 | ■ " 보이지 않는 살인자,사이코패스 집단 " ■ (3) | 중수 | 2009.08.12 |
| 4244 | [엄청대략급] 봉하마을 대통령기록물 정리 자원봉사 대규모 모집해요!!! (15) | 노공人山 | 2009.08.12 |
| 4243 | 올해는 웃는 날이 많았으면 했는데.. (2) | 가락주민 | 2009.08.12 |
| 4242 | 봉하가 걱정된다. (22) | chunria | 2009.08.12 |
| 4241 |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 | 대 한 민 국 | 2009.08.12 |
| 4240 | 당신께서 주신 선물... (9) | 카르마 | 2009.08.12 |
| 4239 | 코끝이 벌렁 벌렁 (5) | 슬픈동물 | 2009.08.11 |
| 4238 | 비오는 날 더욱 그리운 당신.. (22) | 소금눈물 | 2009.08.11 |
| 4237 | 시드니 에서 (1) | oscarhong | 2009.08.11 |
| 4236 | [蒼霞哀歌] 노란티에 눈물 한방울 (4) | 파란노을 | 2009.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