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사르트르는 '행동하는 지성'을 김대중은 '행동하는 양심'을 이야기 했다. 확신하는 것은 그들은 먼저 '행동하는 나의 지성'과 '행동하는 나의 양심'을 이야기하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행동하는 양심'의 저울로 '너'를 ADAEQUATUS과 수평저울에 달아 나 아닌 모두를 '악'이라고 규정하고 정의의 검이라고 새겨진 칼로 목을 친다. 행동은 있지만 양심없는 짓이다.(3)

해 갈고 처음으로 뒷동산에 올라 나의 저울과 칼을 버리는 명상을 했습니다. 스스로 만족하여 이리저리 살펴보니 저울과 칼은 허리춤에 달랑거리고 있었습니다. 부끄러움에 봉우리는 오르지도 못하고 내려왔습니다.
카메라가 자동카메라여서 자동으로 촛점을 잡는데 접사의 대상인 새순이 너무 작아서 계속 못잡습니다. 비상수단으로 잡기는 했는데 촛점이 맞지 않는 것도 좀 있네요. 화면이 기냥 LCD라서 낮에 보면 확인이 힘듭니다. 빨리 교체를 해야하는데.....ㅎㅎ
![]() |
![]() |
![]() |
![]() |
|---|---|---|---|
| 4247 | 아, 가로림만을 살려주세요! (3) | 키 작은 소나무 | 2009.08.13 |
| 4246 | 다녀오신분들...대통령님 묘역사진좀 올려주세요. (3) | 기쁨모 | 2009.08.13 |
| 4245 | ■ " 보이지 않는 살인자,사이코패스 집단 " ■ (3) | 중수 | 2009.08.12 |
| 4244 | [엄청대략급] 봉하마을 대통령기록물 정리 자원봉사 대규모 모집해요!!! (15) | 노공人山 | 2009.08.12 |
| 4243 | 올해는 웃는 날이 많았으면 했는데.. (2) | 가락주민 | 2009.08.12 |
| 4242 | 봉하가 걱정된다. (22) | chunria | 2009.08.12 |
| 4241 |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 | 대 한 민 국 | 2009.08.12 |
| 4240 | 당신께서 주신 선물... (9) | 카르마 | 2009.08.12 |
| 4239 | 코끝이 벌렁 벌렁 (5) | 슬픈동물 | 2009.08.11 |
| 4238 | 비오는 날 더욱 그리운 당신.. (22) | 소금눈물 | 2009.08.11 |
| 4237 | 시드니 에서 (1) | oscarhong | 2009.08.11 |
| 4236 | [蒼霞哀歌] 노란티에 눈물 한방울 (4) | 파란노을 | 2009.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