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
조회 2,792추천 452010.08.05
저는 정치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나라의 큰일을 맏아서 하시다가 돌아가신분께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셨다고 뒤늦게라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들렀습니다.
정치도 이념고 모른체 뭣도모르고 한 투표에 내가찍어 당선된 첫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마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시작한 올 여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들르게된 봉하마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애절한 마음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마을뒷편 봉화산 정토원에올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묘비와 광장의 모습입니다.>
<광장에는 15000개의 작은 추모돌조각들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차마 밟을 수 없어 길을 피해 다녔습니다.>
< 한 관리자분이 부탁해서 찍어 올리는 사진 입니다.>
비가오는 축축한 날이라 더 운치있게 다가왔던 봉하마을의 풍경은
나로 하여금 국민의 한마디가 적힌 돌길을 밟을수 없어 길을 피해 다니게 했고
부엉이바위와 그 아래지점을 둘러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게 하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하나 피함없이 맞아가며 함께 젖도록 하였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정치에도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큰 인물이 무지한인 제가봐도 터무니없이 아깝게 고인이 되셨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 |
![]() |
![]() |
![]() |
|---|---|---|---|
| 4247 | 아, 가로림만을 살려주세요! (3) | 키 작은 소나무 | 2009.08.13 |
| 4246 | 다녀오신분들...대통령님 묘역사진좀 올려주세요. (3) | 기쁨모 | 2009.08.13 |
| 4245 | ■ " 보이지 않는 살인자,사이코패스 집단 " ■ (3) | 중수 | 2009.08.12 |
| 4244 | [엄청대략급] 봉하마을 대통령기록물 정리 자원봉사 대규모 모집해요!!! (15) | 노공人山 | 2009.08.12 |
| 4243 | 올해는 웃는 날이 많았으면 했는데.. (2) | 가락주민 | 2009.08.12 |
| 4242 | 봉하가 걱정된다. (22) | chunria | 2009.08.12 |
| 4241 |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 | 대 한 민 국 | 2009.08.12 |
| 4240 | 당신께서 주신 선물... (9) | 카르마 | 2009.08.12 |
| 4239 | 코끝이 벌렁 벌렁 (5) | 슬픈동물 | 2009.08.11 |
| 4238 | 비오는 날 더욱 그리운 당신.. (22) | 소금눈물 | 2009.08.11 |
| 4237 | 시드니 에서 (1) | oscarhong | 2009.08.11 |
| 4236 | [蒼霞哀歌] 노란티에 눈물 한방울 (4) | 파란노을 | 2009.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