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시사저널에서
전문가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우리 노짱님께서
-우리 시대의 영웅 중의 영웅-으로 뽑혀셨답니다.
지금은 -노무현-이란 단어만 들어도
알러지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집권을 하고 있으니 그렇지만
날이 갈수록 우리 노짱님의 진가는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아마도 미국국민들이 링컨대통령을 사랑하듯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국민들이
사랑하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봉하는 -민주주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그 분의 진가를 일찍 알아 본
제가 아주 아~~주 자랑스러운 아침입니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44511.html(한겨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1&code=910100
(경향)
.
.
.
퇴임 후 첫여름휴가를 마치시고
버스에서 내리실 때 ...
실행을 눌러야 노래가 나오네요
김광석 - 서른 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 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에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 |
![]() |
![]() |
![]() |
|---|---|---|---|
| 4247 | 아, 가로림만을 살려주세요! (3) | 키 작은 소나무 | 2009.08.13 |
| 4246 | 다녀오신분들...대통령님 묘역사진좀 올려주세요. (3) | 기쁨모 | 2009.08.13 |
| 4245 | ■ " 보이지 않는 살인자,사이코패스 집단 " ■ (3) | 중수 | 2009.08.12 |
| 4244 | [엄청대략급] 봉하마을 대통령기록물 정리 자원봉사 대규모 모집해요!!! (15) | 노공人山 | 2009.08.12 |
| 4243 | 올해는 웃는 날이 많았으면 했는데.. (2) | 가락주민 | 2009.08.12 |
| 4242 | 봉하가 걱정된다. (22) | chunria | 2009.08.12 |
| 4241 |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 | 대 한 민 국 | 2009.08.12 |
| 4240 | 당신께서 주신 선물... (9) | 카르마 | 2009.08.12 |
| 4239 | 코끝이 벌렁 벌렁 (5) | 슬픈동물 | 2009.08.11 |
| 4238 | 비오는 날 더욱 그리운 당신.. (22) | 소금눈물 | 2009.08.11 |
| 4237 | 시드니 에서 (1) | oscarhong | 2009.08.11 |
| 4236 | [蒼霞哀歌] 노란티에 눈물 한방울 (4) | 파란노을 | 2009.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