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한 시간도 안 있었던 아침 인사의 여파로 종일 헤롱거린 찍사..ㅡ.ㅡ
밤이 되어 한 통의 전화가 울립니다.
낮에서 저녁까지 이어진 인사 사진을 올려달라시는 사무장님..
아~~뉘~~~
이 강철 체력은 대체 어디에서 닦고 기르신 것이란 말입니까~~~
아침과는 다르게 중장년 분들과 만나야 하는 시간..
더 어려울 수 있는 만남..
그러나~ 밧뜨~~
우리의 후보님..
반듯한 예의로 어르신들을 대하십니다.
지인과
시민광장의 박무님께서
후보님을 찾아 주셨습니다.
한분한분이 천군만마 같지 않으실지..
그런데..이 사진.. 아침의 그 수척한 모습이.. 아닌걸요~
볼살이 어디로 간 것은 아니었구만요..
다행이긴 한데, 살짝 아쉽기도 하고..ㅡ.ㅡ;;
어르신들은..
그 말씀을 그저 들어드리는 것만으로도..
노인정 방문~
후보님의 최대강점인
자신을 낮추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할 수 있는 곳..
오래 사신 분들은 직감적으로
따뜻한 사람을 알아보시는 법..
어른들 보시기엔..
싹싹하고 상냥한 청년?? ^^*
오늘 함께 해 주신 박무님..
성남 당원들을 대신해 감사말씀 전합니다..
어둑해진 밤거리~
경동성님이 함께 해 주셨네요..
강한 포즈도 마냥.. 귀여우심..ㅋㅋ
사진 제목은..'우이~쒸~' 아니면..'노크'??
광야님~
이 사진은 그냥 우리만..보는 걸로 하죠~
너~무 부드러운 이미지시라 강한 건 아무래도..
후보님~ 담에 화이팅 하실 때는 정면보다는 측면으로
주먹을 쥐시는 게.. (아니면 차라리 반대로..^^;;)
저 손에 쥐신 명함이 다 떨어질 때까지 하셨을 텐데..
부디..
내일 아침 인사하는 시간이 올 때까지
편안하고, 따뜻한 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
![]() |
![]() |
![]() |
|---|---|---|---|
| 4247 | 아, 가로림만을 살려주세요! (3) | 키 작은 소나무 | 2009.08.13 |
| 4246 | 다녀오신분들...대통령님 묘역사진좀 올려주세요. (3) | 기쁨모 | 2009.08.13 |
| 4245 | ■ " 보이지 않는 살인자,사이코패스 집단 " ■ (3) | 중수 | 2009.08.12 |
| 4244 | [엄청대략급] 봉하마을 대통령기록물 정리 자원봉사 대규모 모집해요!!! (15) | 노공人山 | 2009.08.12 |
| 4243 | 올해는 웃는 날이 많았으면 했는데.. (2) | 가락주민 | 2009.08.12 |
| 4242 | 봉하가 걱정된다. (22) | chunria | 2009.08.12 |
| 4241 |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 | 대 한 민 국 | 2009.08.12 |
| 4240 | 당신께서 주신 선물... (9) | 카르마 | 2009.08.12 |
| 4239 | 코끝이 벌렁 벌렁 (5) | 슬픈동물 | 2009.08.11 |
| 4238 | 비오는 날 더욱 그리운 당신.. (22) | 소금눈물 | 2009.08.11 |
| 4237 | 시드니 에서 (1) | oscarhong | 2009.08.11 |
| 4236 | [蒼霞哀歌] 노란티에 눈물 한방울 (4) | 파란노을 | 2009.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