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우리는 땀방울에 눈물을 감추고, 분노의 힘으로 괭이와 낮을 내리찍어 盧公移山의 꿈을 향하여 한 걸음씩 전진합니다. 북산의 우공이 태형산과 왕옥산을 옮겼듯이 우리는 볍씨를 뿌리고, 풀을 뽑고 장군차를 돌볼 것입니다. 꼭 팔을 걷고, 물장화를 신어야 동참하는 것은 아닙니다. 함께 하는 그 마음이 동참입니다.
현재 생태연못은 몇 개의 연못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붉은 연꽃이 피는 연못과 하얀 연꽃이 피는 연못과 각종 수련이 피는 연못이 있습니다. 가시연꽃을 식재했던 연못도 있군요. 백연(하얀 연꽃)밭 3개 중 한 곳을 수련꽃밭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한 달 전(5/16~17)일에 백연을 뽑고 각종 수련을 심었지만, 다시 울울창창하게 백연이 자라서 수련의 자람을 방해하고 있어서 오늘 백연을 솎아내었습니다. 오늘도 일하는 시늉을 한다고 드문드문 사진을 찍었습니다.
▼ 생태연못의 분수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오늘은 아픈 발이 다 나았다고 너스레를 떠는 4살(?)짜리도 있더군요. 저희가 일을 마무리할 때 손발을 씻는 장소입니다.
▼ 농번기임을 감안하여 도시락을 지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테마식당의 지원을 받았지만, 내일부터는 더 맛있는 비빔밥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늘도 오후부터 게으름을 피우면서 간간히 사진촬영을 하였습니다.
▼ 생태연못 건너편의 비닐하우스는 육묘장입니다.
▼ 비빔국수 새참입니다.
▼ 액션이라는 제 말에 물장구를 치시는 세찬님....!
▼ 연못에 휴대폰을 연못에 묻은 보미니&성우님의 황망한 발걸음...ㅠㅠ
▼ 수박화채 새참이 또 나왓네요. 전 일을 하지 않아서 사양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버드나무 아래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가 자라고 있습니다.
▼ 모내기가 끝난 논. 곧 가장자리에 말뚝을 박고, 그물을 친후 오리를 방사하게 되겠네요. 입주는 내일(6/14)에 있다고 합니다.
▼ 황반장님이 혼자서 그물을 치고 계시네요. 사진을 찍은 몇 분후 자원봉사자가 함께 일을 마무리했습니다.
▼ 이곳은 그물 작업이 끝났습니다. 오리를 아침에 풀어놓고, 저녁에 막사에 넣는 작업을 난 못하겠다고 하셨던 분의 논입니다. 대통령께서 대신해 주신다고 하셨었죠. 또한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본 마을 주민 이십니다. 그 충격 때문인지 병원에 계신다고 합니다. 쾌유를 빌어봅니다.
▼ 그물 작업 중이신 승단장님과 대한님 & 자원봉사자
▼ 주차장에 빈자리가 없어서 농로에 차를 세우고 걸어서 방문하셨다가 다시 돌아가고 계십니다. 농사일에 방해될 수 있기 때문에 (1)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2) 걸어서 방문(비추천, 너무 멉니다)하시거나 (3) 함께 타기(카풀)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해 보셨으면 합니다.
▼ 벌써 함지(咸池)로 해가 지고 있습니다.
▼ 마무리 작업 중입니다.
▼ 핀란드에서 자원봉사 오신 분도 계십니다.
![]() |
![]() |
![]() |
![]() |
|---|---|---|---|
| 4259 | 우드카페 노대통령님 추모 기념품 (7) | andiam | 2009.08.16 |
| 4258 |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5) | 봉화친구 | 2009.08.16 |
| 4257 | 8월15일 봉하! 광복절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8)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6 | [蒼霞哀歌 45] 오늘은 광복절? 토요일? 자봉날!! ^^;; (9) | 파란노을 | 2009.08.15 |
| 4255 |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시는 명계남님의 봉하지기 .. (20)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4 | 제발 주변 공사라도 해야지 ... (언제쯤 하려는지) (16) | dasarang | 2009.08.15 |
| 4253 | 8월14일-헌시, 봉하참배객, 화포천, 자원봉사사진 (17) | 영원한 미소 | 2009.08.14 |
| 4252 | 의리의 사나이 강금원 (6) | 비비츄 | 2009.08.14 |
| 4251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밑에님 배꼽 찾아왔.. (10) | 오늘은청춘 | 2009.08.14 |
| 4250 | 노란꽃길의 노짱 (21) | andiam | 2009.08.14 |
| 4249 | 시흥 안산에는 깨어 있는 아가씨들이 많나봅니다 !! (8) | 대 한 민 국 | 2009.08.14 |
| 4248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11) | dasarang | 2009.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