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연약한 모습을 보이면 괜히 속상해 하실까바 모두가 울어도 나는 울지 않겠다고 다짐 했건만
그리움에 글썽이는 눈망울들을 바라보다가 내가 먼저 울고 맙니다.
내려가면서 슈퍼에 들러 담배 한 보루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데 빈손으로 갈수가 없어서요.
그런데 있으면 자꾸 피시게 될 것 같고.. 건강에도 안 좋으실 것 같아 두 갑만 드리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당신께서 흘리는 눈물에 저는 후련하게 울지도 못하고 온것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 |
![]() |
![]() |
![]() |
|---|---|---|---|
| 4259 | 우드카페 노대통령님 추모 기념품 (7) | andiam | 2009.08.16 |
| 4258 |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5) | 봉화친구 | 2009.08.16 |
| 4257 | 8월15일 봉하! 광복절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8)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6 | [蒼霞哀歌 45] 오늘은 광복절? 토요일? 자봉날!! ^^;; (9) | 파란노을 | 2009.08.15 |
| 4255 |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시는 명계남님의 봉하지기 .. (20)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4 | 제발 주변 공사라도 해야지 ... (언제쯤 하려는지) (16) | dasarang | 2009.08.15 |
| 4253 | 8월14일-헌시, 봉하참배객, 화포천, 자원봉사사진 (17) | 영원한 미소 | 2009.08.14 |
| 4252 | 의리의 사나이 강금원 (6) | 비비츄 | 2009.08.14 |
| 4251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밑에님 배꼽 찾아왔.. (10) | 오늘은청춘 | 2009.08.14 |
| 4250 | 노란꽃길의 노짱 (21) | andiam | 2009.08.14 |
| 4249 | 시흥 안산에는 깨어 있는 아가씨들이 많나봅니다 !! (8) | 대 한 민 국 | 2009.08.14 |
| 4248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11) | dasarang | 2009.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