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대 한 민 국
조회 2,673추천 232010.06.06
트위터에서 발견한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 유세차 차량테러ㅎㅎㅎㅎ
쥐날당들아 이게 바로 민심이란다 !!!
제목까지 펌글이니 이해하여 주세요 ^^
낙서판으로 변한 김두관 유세차량
(100人닷컴 / 임종금 / 2010-06-01)
지난 31일 오후 4시 30분 김해 삼방동 아파트 단지 앞에 김두관 경남도지사
후보의 유세버스가 나타났다.
시민들은 또 시끄러운 유세연설을 피하기 위해서 발걸음을 돌리려는 찰나,
천만뜻밖의 얘기가 튀어나왔다.
“시민 여러분, 여기 여러분께서 말씀하시고 싶으신 것을 모두 써 주십시오.”
긴가민가했던 시민들이 머뭇거리는 사이, 용감한 학생이 먼저 비치된 매직으로
버스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자 지나가던 학생들은 일제히 버스에 달려들어
저마다의 말을 쏟아내기 시작했다.특히 학생들은 ‘균형발전 지키세요’, ‘서민경제
살려주라’, ‘등록금 해결’ 등 이슈들을 쏟아내었다.
일부 학생들은 자신의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적는 등
이 광경을 즐기는 모습도 있었다.

▲ 낙서판으로 변한 김두관 후보 유세버스
민원 낙서장이 된 김두관의 유세 버스는 인제대로 향했다.
인제대에서는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었다. 너나없이 유세버스에 자신의 염원을 담기
시작했다. 학생들의 주된 요구가 적혔다.
한편 창원 지역을 돌고 있던 유세 버스는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맞춰 저녁 7시 창원대
정문에 섰다. 창원대 학생들은 ‘등록금 문제 해결’, ‘4대강 삽질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등 현안에 대한 발언과
‘김두한과 무슨 사이에요?’ 등과 같은 생각지 못한 질문들도 있었다.
저녁 8시 30분 합성동 시외버스 터미널 인근에서도 마산 지역을 돌던
유세 버스가 멈췄다.
마산 최대의 번화가답게 합성동에서도 젊은 시민과 학생들이 넘쳐났다.
시민과 학생들은 ‘4대강 막아 주세요.’, ‘아이 키우기 좋은 경남을 만들어 주세요.’,
‘6월 2일은 투표하는 날’,
‘투표권이 없어도 파이팅!’ 등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은 마음껏 쏟아내었다.
















100인 닷컴 펌
쥐날당은 이런 생각 못해봤겠지 ㅋㅋㅋ
김두관 경남 도지사님 화이팅입니다.
경남 4대강 삽질을 꼭 막아주세요
2008년 촛불소녀들이 유권자가 되어 대구라 마왕 MB를 심판했습니다.
촛불은 2013년 대선까지 계속 타오릅니다.
대한민국 진알시 트위터 팔로워 안 하신분 ?팔러워해주세요^^
![]() |
![]() |
![]() |
![]() |
|---|---|---|---|
| 4259 | 우드카페 노대통령님 추모 기념품 (7) | andiam | 2009.08.16 |
| 4258 |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5) | 봉화친구 | 2009.08.16 |
| 4257 | 8월15일 봉하! 광복절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8)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6 | [蒼霞哀歌 45] 오늘은 광복절? 토요일? 자봉날!! ^^;; (9) | 파란노을 | 2009.08.15 |
| 4255 |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시는 명계남님의 봉하지기 .. (20)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4 | 제발 주변 공사라도 해야지 ... (언제쯤 하려는지) (16) | dasarang | 2009.08.15 |
| 4253 | 8월14일-헌시, 봉하참배객, 화포천, 자원봉사사진 (17) | 영원한 미소 | 2009.08.14 |
| 4252 | 의리의 사나이 강금원 (6) | 비비츄 | 2009.08.14 |
| 4251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밑에님 배꼽 찾아왔.. (10) | 오늘은청춘 | 2009.08.14 |
| 4250 | 노란꽃길의 노짱 (21) | andiam | 2009.08.14 |
| 4249 | 시흥 안산에는 깨어 있는 아가씨들이 많나봅니다 !! (8) | 대 한 민 국 | 2009.08.14 |
| 4248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11) | dasarang | 2009.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