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새벽 하늘, 먼 산 그리고 화포.
산책로에서 만난 잠자리.
뱀산쪽으로 건너가는 산책로.
습지는 물이 흐르다 고이는 오랜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생명체들을
키움으로써 완벽한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갖추는 하나의 생태계입니다.
허리까지 찼던 물이 빠져나가고 모습을 드러낸
'대통령님 나무' 앞 모임광장,
마침 지나가는 새벽 열차. (사자바위에서)
작년 5월 13일을 마지막으로 모니터링은 멈추었으나,
우리는 각자 또 다른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음을 잊지않는 삶이기를!
![]() |
![]() |
![]() |
![]() |
|---|---|---|---|
| 4259 | 우드카페 노대통령님 추모 기념품 (7) | andiam | 2009.08.16 |
| 4258 |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5) | 봉화친구 | 2009.08.16 |
| 4257 | 8월15일 봉하! 광복절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8)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6 | [蒼霞哀歌 45] 오늘은 광복절? 토요일? 자봉날!! ^^;; (9) | 파란노을 | 2009.08.15 |
| 4255 |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시는 명계남님의 봉하지기 .. (20)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4 | 제발 주변 공사라도 해야지 ... (언제쯤 하려는지) (16) | dasarang | 2009.08.15 |
| 4253 | 8월14일-헌시, 봉하참배객, 화포천, 자원봉사사진 (17) | 영원한 미소 | 2009.08.14 |
| 4252 | 의리의 사나이 강금원 (6) | 비비츄 | 2009.08.14 |
| 4251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밑에님 배꼽 찾아왔.. (10) | 오늘은청춘 | 2009.08.14 |
| 4250 | 노란꽃길의 노짱 (21) | andiam | 2009.08.14 |
| 4249 | 시흥 안산에는 깨어 있는 아가씨들이 많나봅니다 !! (8) | 대 한 민 국 | 2009.08.14 |
| 4248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11) | dasarang | 2009.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