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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28 분들과 그리고 늦어서 가지 못하신 분들
2012년이면 젊은 유권자들이 또 늘어 갈 것이고 ..
또 시민들의 열의에 감동한 마음이 젊어지신 분들이 늘어 갈것이고..
오늘 아니 어제의 1773 명의 차이는
내년엔 17730 명의 차이로 이길 것임을
알기에
1년 365일 하추동춘 정도는 견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 님은 선거에 패배 하신 날 미국 16대 대통령의 책을 만났다고 하시던데
오늘 밤 아니 새벽이 올때 까지 ... 괜찮다고 한마디 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나도 그랬었다"고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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