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그럼 오는 길에 냉장고에서 오징어와 사이다 좀 갖다 주구려.
혹 잊어버릴지 모르니까 적어가든가."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아니, 내가 치맨줄 아슈?
걱정하지 말아요!!"

잠시 후...
아내가 접시에 삶은 계란을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ㅉㅉㅉ...내 그럴 줄 알았다니까.
소금은 왜 안 갖고 오냐고!
그러게 내가 종이에 적어가라고 했잖소."
.
.
.
이제 중년이 된 친정언니 딸이 (제겐 조카가 되겠지요? )
며칠 전 통화 중에
- 이모 글은 잘 읽고 있어요.
- 아니, 어디서...?
- 사람사는 세상에서요.
이모가 돌솥 아니세요?
.
.
.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카는 노짱님 서거 후에 이곳을 알았다네요.
위 사진이 그 조카의 친정집입니다.
그러니까 제 큰언니네 집이지요.
부모님 안 계신 오빠네보다
언니집이 점점 더 친정 같아지네요.
사진은 올해 칠순이 되신 큰언니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 |
![]() |
![]() |
![]() |
|---|---|---|---|
| 4259 | 우드카페 노대통령님 추모 기념품 (7) | andiam | 2009.08.16 |
| 4258 |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5) | 봉화친구 | 2009.08.16 |
| 4257 | 8월15일 봉하! 광복절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8)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6 | [蒼霞哀歌 45] 오늘은 광복절? 토요일? 자봉날!! ^^;; (9) | 파란노을 | 2009.08.15 |
| 4255 |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시는 명계남님의 봉하지기 .. (20)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4 | 제발 주변 공사라도 해야지 ... (언제쯤 하려는지) (16) | dasarang | 2009.08.15 |
| 4253 | 8월14일-헌시, 봉하참배객, 화포천, 자원봉사사진 (17) | 영원한 미소 | 2009.08.14 |
| 4252 | 의리의 사나이 강금원 (6) | 비비츄 | 2009.08.14 |
| 4251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밑에님 배꼽 찾아왔.. (10) | 오늘은청춘 | 2009.08.14 |
| 4250 | 노란꽃길의 노짱 (21) | andiam | 2009.08.14 |
| 4249 | 시흥 안산에는 깨어 있는 아가씨들이 많나봅니다 !! (8) | 대 한 민 국 | 2009.08.14 |
| 4248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11) | dasarang | 2009.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