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옛날에 모호텔 일식당에 근무했을 때 국회의원 시절에 오셨었죠..
많은 정, 재계인사들이 자주 식사를 하셨는데..
주로 접대를 받으셨죠..
전부 항상 최고급회나 고급양주들을 드시니까
그 날도 주방은 최고급 횟감을 준비했고 저도 그러려니 하고
"무얼 드시겠습니까?"
그러니 "아가씨~ 죽 한 그릇만 주세여..
" "네???" 기업대표가 " 아 왜 그럽니까..
아가씨 젤 맛나고 비싼 걸로 줘"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었죠....
"아가씨 나는 얻어 먹는 건 너무 싫고 내 돈 주고 먹을라니까
호텔에서 죽 한 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
그러고 매번 오실 때 마다 죽 한 그릇 드시고
계산도 따로 하셨죠...
-펌
![]() |
![]() |
![]() |
![]() |
|---|---|---|---|
| 4259 | 우드카페 노대통령님 추모 기념품 (7) | andiam | 2009.08.16 |
| 4258 |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5) | 봉화친구 | 2009.08.16 |
| 4257 | 8월15일 봉하! 광복절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8)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6 | [蒼霞哀歌 45] 오늘은 광복절? 토요일? 자봉날!! ^^;; (9) | 파란노을 | 2009.08.15 |
| 4255 |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시는 명계남님의 봉하지기 .. (20) | 소박한 들꽃 | 2009.08.15 |
| 4254 | 제발 주변 공사라도 해야지 ... (언제쯤 하려는지) (16) | dasarang | 2009.08.15 |
| 4253 | 8월14일-헌시, 봉하참배객, 화포천, 자원봉사사진 (17) | 영원한 미소 | 2009.08.14 |
| 4252 | 의리의 사나이 강금원 (6) | 비비츄 | 2009.08.14 |
| 4251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밑에님 배꼽 찾아왔.. (10) | 오늘은청춘 | 2009.08.14 |
| 4250 | 노란꽃길의 노짱 (21) | andiam | 2009.08.14 |
| 4249 | 시흥 안산에는 깨어 있는 아가씨들이 많나봅니다 !! (8) | 대 한 민 국 | 2009.08.14 |
| 4248 | 휴가를 반납하고 두변째 대통령님을 찾아뵈었습니다 (11) | dasarang | 2009.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