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천(千)의 바람이 되어 -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빛이 되어 밭에 내리쬐고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됩니다.
아침에는 새가 되어 당신을 눈 뜨게 하고
밤에는 별이 되어 당신을 지켜 줍니다.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죽지도 않았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 |
![]() |
![]() |
![]() |
|---|---|---|---|
| 4271 | 봉화마을편(2009년8월9일) - 작은비석 (4) | 사랑한모금 | 2009.08.18 |
| 4270 | 아마도 이 시간 봉하는.. (14) | 가은 | 2009.08.17 |
| 4269 | 8월 14일 봉하... [그 곳은 말과 감정보다는 손길과 발길과 마음.. (13) | 개성만점 | 2009.08.17 |
| 4268 | 노무현과 삼계탕 [펌] (11) | andiam | 2009.08.17 |
| 4267 | 대통령님 안녕하시지요. | 가락주민 | 2009.08.17 |
| 4266 | 해반천 물고기 (6) | 가락주민 | 2009.08.17 |
| 4265 | 제주도지사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 걸까요? 기가 탁 막힙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08.17 |
| 4264 | 행복과 나의 관계 | 중국 김일 | 2009.08.16 |
| 4263 | 8.15 광복절 독립기념관의 안티조선 행사 (12) | 지역발전 | 2009.08.16 |
| 4262 | 마침 좋은 나무를 발견하였기에~~~ ^^ (3) | silkroad5894 | 2009.08.16 |
| 4261 | 다시보는 노짱님~~~ (2) (3) | silkroad5894 | 2009.08.16 |
| 4260 | 다시보는 노짱님~~~ (사진수정 하였습니다 ~~죄송 ^^) (11) | silkroad5894 | 2009.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