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작년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가셨을때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그 외로운 저녁을 동철님과 온라인 Skype로 통화하며 술잔을 기울였었습니다.
온라인은 역시 한계가 있더군요. 그날 밤 참 외로웠습니다.
1년이 다가오자 LA에서 '내일을 여는 사람'이란 모임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계신 동철님과
또다른 노빠들과의 술한잔이 간절히 고팠습니다.
그래서 마눌님의 눈치무릅쓰고 비행기로 텍사스에서 LA로 건너 갔습니다.
동철님의 환대속에 1주기 추모제 잘 마치고 돌아와 오늘에야 사진 정리를 마쳤네요.
휴가내서 같이 다녀주신 동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3 (동철님의 '사람사는 세상' 노란셔츠는 제게 쫄티 였습니다.ㅠㅠ 한국서 사온 젤로 큰 봉하마을 노란샤쓰도 건조기에 갖다온 후 쫄티가 되는 바람에 흉한 모습 보여드려 죄송합니다.ㅠㅠ 오른 쪽이 동철님입니다. 동남아 왕자님 같죠?ㅋㅋ)
사진 2 (준비한분들과 참가자의 합창. 앞줄 맨 왼쪽이 동철님)

내 마음속 영원한 첫 대통령...노무현대통령님...
40넘은 평범한 가정주부가 퇴임후 대통령님에 대해 알아가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가치관등 저라는 사람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고집이 세고..남의 말 잘 안듣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저라는 사람이
그저 혼자 대통령의 살아 오신 인생을 공부하면서..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세상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제가 대통령님으로 하여금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대통령님으로 인해..세상은 이렇게 바뀌어 가고 있답니다..
![]() |
![]() |
![]() |
![]() |
|---|---|---|---|
| 4271 | 봉화마을편(2009년8월9일) - 작은비석 (4) | 사랑한모금 | 2009.08.18 |
| 4270 | 아마도 이 시간 봉하는.. (14) | 가은 | 2009.08.17 |
| 4269 | 8월 14일 봉하... [그 곳은 말과 감정보다는 손길과 발길과 마음.. (13) | 개성만점 | 2009.08.17 |
| 4268 | 노무현과 삼계탕 [펌] (11) | andiam | 2009.08.17 |
| 4267 | 대통령님 안녕하시지요. | 가락주민 | 2009.08.17 |
| 4266 | 해반천 물고기 (6) | 가락주민 | 2009.08.17 |
| 4265 | 제주도지사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 걸까요? 기가 탁 막힙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08.17 |
| 4264 | 행복과 나의 관계 | 중국 김일 | 2009.08.16 |
| 4263 | 8.15 광복절 독립기념관의 안티조선 행사 (12) | 지역발전 | 2009.08.16 |
| 4262 | 마침 좋은 나무를 발견하였기에~~~ ^^ (3) | silkroad5894 | 2009.08.16 |
| 4261 | 다시보는 노짱님~~~ (2) (3) | silkroad5894 | 2009.08.16 |
| 4260 | 다시보는 노짱님~~~ (사진수정 하였습니다 ~~죄송 ^^) (11) | silkroad5894 | 2009.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