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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못올린 안장식에 쓸 모래건조 작업
(오늘 사용 되었습니다.)
솟대 작업용 나무를 아침 일찍 실고 왔습니다.
땅이 질퍽거려 힘들었습니다.
한차 해놓고 두번째 나무 채취작업 중입니다.
고생하신 미녀 자봉님들...
오늘도 먹는 재미
메뉴는 청국장 보리비빕밥
완성된 솟대를 현장에 내리고 있습니다.
솟대 작업중이신 민예총 자원 봉사자들
완성된 솟대는 현장으로..
마을 입구 삼거리에 일단 몇개 설치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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