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9월 가을 첫 주말입니다.
잘 계시지요.
어제는 울산 출장길에 사진을 몇장 담아 왔습니다.
감포로 가는 정자항 근처 동해 바다를 가져왔습니다.
님의 글과 강연 그리고 님의 파트너들의 글
아껴가며 보고 있습니다.
님도 읽다 말고 가신 책들도 읽으시고
다리 아프실 땐 산행도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이니 또 님 나와 달라고
봉하마을 북적할 것 같습니다.
생신도 다가오네요. ![]()

[무룡 터널을 지나 31번 국도에서 내려다보는 동해바다. 정자항 부근]

[샛길로 나가 감포로 가는 길]

[ 땅 바다 하늘 3가지 뿐 인듯 보이지만, 보이지는 않아도 별 미생물 .. 고래 떠다니는 배 인공위성 .. 보이는 것만 전부는 아닌가 봅니다 ]

'담금질' 속에서

봉하산 부흥이 바위 오르는 길에 돌멩이 하나 - 제 차에 내비게이션이죠.
![]() |
![]() |
![]() |
![]() |
|---|---|---|---|
| 428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마을주민들의 장군차밭 울력 (2009.8.15) (29) | 호미든 | 2009.08.19 |
| 4282 | ▶謹弔◀그날이 오면! (8) | 대 한 민 국 | 2009.08.19 |
| 4281 | [펌]젊은날 노무현이 김대중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이유. (6) | 사랑한모금 | 2009.08.19 |
| 4280 | 큰별이지다...우리마음속의 대통령님이 영면하셨습니다. 그리운 노무현 .. (5)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9 | 도저히 열받어서 노무현 대통령님 스티커제작에 들어갔습니다 (1)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자봉이 끝나고 나면... 내가 왜 이런고생을 하.. (20) | 호미든 | 2009.08.18 |
| 4277 | ▦謹弔▦ 대승적 지도자 김대중 前 대통령 ▦謹弔▦ (8) | chunria | 2009.08.18 |
| 427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의 주말은 자원봉사자님들이 만들어주십니다.. (25) | 호미든 | 2009.08.18 |
| 4275 | 8월 1일 봉하모습 | 영신 | 2009.08.18 |
| 4274 | ■ [ 긴급 속보 ] " 혁명 일어날 조짐 " ■ (16) | 중수 | 2009.08.18 |
| 4273 |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 (2) | Marine Boy | 2009.08.18 |
| 4272 | ■ [ 충격 ] " 국가종업원의 어처구니없는 살인 " ■ (2) | 중수 | 2009.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