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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라 갈 수 없는 처지인데
사진은 올라 오지 않고 재단에서도 라이빙하지 않고
하여 부랴부랴 갔건만....파장(?)
혼자 노대통령님과 독대 했습니다.
저와 비슷한 분이
저와 똑같이 쉼터에서 산 자서전 책봉투를 들고...ㅋㅋ
오늘은 제법 짜임새가 ......ㅎㅎㅎㅎ

명선생의 전시회 보고 명선생님이랑 악수하고
'담배있나' 작품에 눈도장 찍고

혼자 오신 듯한 여승님의 모습이 정겨워 한 컷.
호미든님은 여전히 바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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