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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한 노아의 집에
쌀을 보냈다고 노무현재단 측으로부터
전화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많은 중증장애아 들이 모여살고 있는 노아의 집 까지
노통님의 숨결을 느낄수 있도록 손내밀어 주셔서
다시한번 재단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젊은 우리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와함께 종일 우울했는데
이렇게 맘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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