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사랑나누미에서 정기 봉사를 하는 영보자애원에 주방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영보자애원은
버려진 삶의 위기를 당해 극복하지 못하고
알콩중독자가 된 여성,
정신장애인으로 태어나서 일생을 이름 한번
불리워 보지 못한 여성,
주민등록 번호 조차 없어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호 받지 못한 채
기본적인 삶에서 소외된 여성들이 살고 있는 시설입니다.
노짱이란 공통분모를 가진 님들과 대통령께서 남기고 가신
아름다운 숙제를 사랑과 나눔으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즐겁게 기쁜 마음으로 행동으로,격려로 기꺼이 함께 해 주시는
님들이 계시기에 "야~기분 조~~~~~~~~~~~~~타"
















랄프왈도 에미슨 어록중에서,,,
나는 삶이 값싸지 않고 신성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하루가 백년같이 알차고,향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누군가를 도울 때
그것은 하나의 법칙이자 삶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아름다운 보상이다..........
![]() |
![]() |
![]() |
![]() |
|---|---|---|---|
| 428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마을주민들의 장군차밭 울력 (2009.8.15) (29) | 호미든 | 2009.08.19 |
| 4282 | ▶謹弔◀그날이 오면! (8) | 대 한 민 국 | 2009.08.19 |
| 4281 | [펌]젊은날 노무현이 김대중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이유. (6) | 사랑한모금 | 2009.08.19 |
| 4280 | 큰별이지다...우리마음속의 대통령님이 영면하셨습니다. 그리운 노무현 .. (5)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9 | 도저히 열받어서 노무현 대통령님 스티커제작에 들어갔습니다 (1)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자봉이 끝나고 나면... 내가 왜 이런고생을 하.. (20) | 호미든 | 2009.08.18 |
| 4277 | ▦謹弔▦ 대승적 지도자 김대중 前 대통령 ▦謹弔▦ (8) | chunria | 2009.08.18 |
| 427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의 주말은 자원봉사자님들이 만들어주십니다.. (25) | 호미든 | 2009.08.18 |
| 4275 | 8월 1일 봉하모습 | 영신 | 2009.08.18 |
| 4274 | ■ [ 긴급 속보 ] " 혁명 일어날 조짐 " ■ (16) | 중수 | 2009.08.18 |
| 4273 |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 (2) | Marine Boy | 2009.08.18 |
| 4272 | ■ [ 충격 ] " 국가종업원의 어처구니없는 살인 " ■ (2) | 중수 | 2009.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