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제 옛직장 동료였던 분의 딸이 고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개척교회 목사님 딸인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제 앞가림을 잘하는 기특하고도 똑똑한 딸입니다.
실력으로 승부하여 정정당당하게 앞길을 개척할 수 있는 길이
-고시-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공부했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 딸이 소망을 잃었다고 하네요.
외무고시 2부에 외교관 자녀 특채 비율이 40%를 넘는다는 보도도 있고
끼리끼리 다 해먹는다는 소문이 현실이 되고 보니 맥이 빠지는거지요.
장관이나, 고위직에 있는 아버지를 두지 못한
서민이라는 서글픈 이름으로 불리는 이 땅의 보통 사람들의 자녀들은
그들의 부모처럼 평생 서민으로 살아야되는 운명인가 봅니다.
국영기업체나 그럴듯한 직장의 비정규직은
방학 때 가장 많이 그만 두거나
한시적으로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설이 있더라구요.
힘있는 아버지를 둔 대학생들의 -방학 일자리-를 마련하느라고요.
잘난 아버지를 둔 그네들 용돈벌이에 밥줄이 끊기는거지요.
참으로 -공정한 사회-입니다.
![]() |
![]() |
![]() |
![]() |
|---|---|---|---|
| 428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마을주민들의 장군차밭 울력 (2009.8.15) (29) | 호미든 | 2009.08.19 |
| 4282 | ▶謹弔◀그날이 오면! (8) | 대 한 민 국 | 2009.08.19 |
| 4281 | [펌]젊은날 노무현이 김대중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이유. (6) | 사랑한모금 | 2009.08.19 |
| 4280 | 큰별이지다...우리마음속의 대통령님이 영면하셨습니다. 그리운 노무현 .. (5)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9 | 도저히 열받어서 노무현 대통령님 스티커제작에 들어갔습니다 (1)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자봉이 끝나고 나면... 내가 왜 이런고생을 하.. (20) | 호미든 | 2009.08.18 |
| 4277 | ▦謹弔▦ 대승적 지도자 김대중 前 대통령 ▦謹弔▦ (8) | chunria | 2009.08.18 |
| 427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의 주말은 자원봉사자님들이 만들어주십니다.. (25) | 호미든 | 2009.08.18 |
| 4275 | 8월 1일 봉하모습 | 영신 | 2009.08.18 |
| 4274 | ■ [ 긴급 속보 ] " 혁명 일어날 조짐 " ■ (16) | 중수 | 2009.08.18 |
| 4273 |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 (2) | Marine Boy | 2009.08.18 |
| 4272 | ■ [ 충격 ] " 국가종업원의 어처구니없는 살인 " ■ (2) | 중수 | 2009.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