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뱀 나온다고 따먹지 말라던 뱀딸기가 빠알갛게 유혹하네요. 전 맛이 없어서 즐기지는 않았는데 가끔 배가 고파서..ㅋㅋ
습지 식물인 쇠뜨기가 마디바다 이슬을 머금고 있네요. 사막에서 이슬을 머금고 살아간다는 이국의 선인장 이름이 아슴아슴합니다.
뱀딸기의 이름은 뱀이 출몰하기 좋은 곳에 서식한다고 또는 줄기가 '기는줄기'로 그 모양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네요. 쇠뜨기는 소가 좋아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고향에는 습지가 많지 않아서 저는 소가 좋아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 |
![]() |
![]() |
![]() |
|---|---|---|---|
| 428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마을주민들의 장군차밭 울력 (2009.8.15) (29) | 호미든 | 2009.08.19 |
| 4282 | ▶謹弔◀그날이 오면! (8) | 대 한 민 국 | 2009.08.19 |
| 4281 | [펌]젊은날 노무현이 김대중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이유. (6) | 사랑한모금 | 2009.08.19 |
| 4280 | 큰별이지다...우리마음속의 대통령님이 영면하셨습니다. 그리운 노무현 .. (5)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9 | 도저히 열받어서 노무현 대통령님 스티커제작에 들어갔습니다 (1)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자봉이 끝나고 나면... 내가 왜 이런고생을 하.. (20) | 호미든 | 2009.08.18 |
| 4277 | ▦謹弔▦ 대승적 지도자 김대중 前 대통령 ▦謹弔▦ (8) | chunria | 2009.08.18 |
| 427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의 주말은 자원봉사자님들이 만들어주십니다.. (25) | 호미든 | 2009.08.18 |
| 4275 | 8월 1일 봉하모습 | 영신 | 2009.08.18 |
| 4274 | ■ [ 긴급 속보 ] " 혁명 일어날 조짐 " ■ (16) | 중수 | 2009.08.18 |
| 4273 |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 (2) | Marine Boy | 2009.08.18 |
| 4272 | ■ [ 충격 ] " 국가종업원의 어처구니없는 살인 " ■ (2) | 중수 | 2009.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