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양정철 전 비서관이 밝힌 총선출마의 이유>
첫째, 이명박 정권 심판입니다.
저희는 MB 정권의 퇴행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저희들 책임이 큽니다. 결자해지라고 했습니다.
그 의무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둘째, 노무현 대통령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복수입니다.
그 복수는 앙갚음이나 보복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들과 다르다는 것을 아름답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억울하게 가신 분에 대한 명예회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문재인 이사장에 대한 제 도리입니다.
은둔생활을 하던 그분께
‘세상으로 나와 정치를 바꿔달라’고 간청 들인 몇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분이 그 험한 결심을 하신 마당에 저도 그 길을 따르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분께 도움이 될 만한 작은 정치적 기반이라도 만들고 싶습니다.
역전의 용사들!
비상하라!
크게 비상하라!
높이 비상하라!
지난 여름 봉하에서 열린 -글로벌캠프-때 찍은 사진입니다.
.
.
.
돈이 있겠습니까?
조직이 있겠습니까?
기반이 있겠습니까?
그런 건 없죠.
다만,
-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믿고 뛰어드는 것입니다.
- 양정철 -
.
.
.
청와대 홍보기획 비서관 시절
손석희 교수가 사회를 보던 -백분토론-에서

양정철 비서관은 -논리로 강하게 비판-

진성호 기자는 -논리없는 비난-을 일 삼았었는데
두 분이 -중랑乙-에서 한 판 붙으신답니다.
오호홋!!!
생각만 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노무현사람 對 이명박사람.
.
.
.
청와대 시절 조폭같았던 -언론(?)-을 상대하셨던 분.
-착해 빠진(?)- 참여정부 사람들과는 달리
외모부터 돌콩(?)처럼 단단하게 생기신 분.
양정철 비서관님의 북콘서트에 많이 와 주셔서
힘을 실어주셨으면 해서요.
.
.
.
일시 : 2012년 1월 5일(목요일) 오후 7시
장소 : W웨딩홀 전화번호: 02-974 2580
주소 : 서울시 중랑구 ** *****
축하 인사 : 문재인 이사장님, 한명숙 전총리님, 김어준님, 김용민님,
탁현민님, 주진우님, ...
![]() |
![]() |
![]() |
![]() |
|---|---|---|---|
| 428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마을주민들의 장군차밭 울력 (2009.8.15) (29) | 호미든 | 2009.08.19 |
| 4282 | ▶謹弔◀그날이 오면! (8) | 대 한 민 국 | 2009.08.19 |
| 4281 | [펌]젊은날 노무현이 김대중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이유. (6) | 사랑한모금 | 2009.08.19 |
| 4280 | 큰별이지다...우리마음속의 대통령님이 영면하셨습니다. 그리운 노무현 .. (5)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9 | 도저히 열받어서 노무현 대통령님 스티커제작에 들어갔습니다 (1)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자봉이 끝나고 나면... 내가 왜 이런고생을 하.. (20) | 호미든 | 2009.08.18 |
| 4277 | ▦謹弔▦ 대승적 지도자 김대중 前 대통령 ▦謹弔▦ (8) | chunria | 2009.08.18 |
| 427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의 주말은 자원봉사자님들이 만들어주십니다.. (25) | 호미든 | 2009.08.18 |
| 4275 | 8월 1일 봉하모습 | 영신 | 2009.08.18 |
| 4274 | ■ [ 긴급 속보 ] " 혁명 일어날 조짐 " ■ (16) | 중수 | 2009.08.18 |
| 4273 |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 (2) | Marine Boy | 2009.08.18 |
| 4272 | ■ [ 충격 ] " 국가종업원의 어처구니없는 살인 " ■ (2) | 중수 | 2009.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