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봉하에 자봉하러갔다가
해가 뜨거운 시간을 피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장군차밭에서 예초기 작업했습니다.
연지의 정자에서
봉7님께 아름다운 사진첩 선물도 받고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하고
부산으로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내일
저 하늘의 달이 꽉차면
눈푸른 납자들이 하안거를
시작하는 날이군요.
달빛이 곱게 내리는 연지에서 아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이 참 곱네" 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들에겐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이쁜 연지에서
아내랑 아이들 사진 많이 담아 왔습니다.
봉하근처에 살고 있어
그리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주말하루는 봉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아내와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 데리고
봉하를 찾아와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
![]() |
![]() |
![]() |
|---|---|---|---|
| 428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마을주민들의 장군차밭 울력 (2009.8.15) (29) | 호미든 | 2009.08.19 |
| 4282 | ▶謹弔◀그날이 오면! (8) | 대 한 민 국 | 2009.08.19 |
| 4281 | [펌]젊은날 노무현이 김대중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이유. (6) | 사랑한모금 | 2009.08.19 |
| 4280 | 큰별이지다...우리마음속의 대통령님이 영면하셨습니다. 그리운 노무현 .. (5)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9 | 도저히 열받어서 노무현 대통령님 스티커제작에 들어갔습니다 (1) | 5월그날이 | 2009.08.19 |
| 427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자봉이 끝나고 나면... 내가 왜 이런고생을 하.. (20) | 호미든 | 2009.08.18 |
| 4277 | ▦謹弔▦ 대승적 지도자 김대중 前 대통령 ▦謹弔▦ (8) | chunria | 2009.08.18 |
| 427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의 주말은 자원봉사자님들이 만들어주십니다.. (25) | 호미든 | 2009.08.18 |
| 4275 | 8월 1일 봉하모습 | 영신 | 2009.08.18 |
| 4274 | ■ [ 긴급 속보 ] " 혁명 일어날 조짐 " ■ (16) | 중수 | 2009.08.18 |
| 4273 |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 (2) | Marine Boy | 2009.08.18 |
| 4272 | ■ [ 충격 ] " 국가종업원의 어처구니없는 살인 " ■ (2) | 중수 | 2009.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