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4295 | 안녕히.. 안녕히.. (9) | 소금눈물 | 2009.08.20 |
| 4294 | 봉하에 설치되는 분향소 (13) | 진영지기 | 2009.08.20 |
| 4293 | ■ "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구속하라." ■ (6) | 중수 | 2009.08.20 |
| 4292 | ■ [ 긴급 속보 ] " 개만도 못한 잡범 " ■ (1) | 중수 | 2009.08.20 |
| 4291 | ■ [ 긴급 속보 ] " 대한민국 교육 한심하다." ■ (1) | 중수 | 2009.08.20 |
| 4290 | ▶謹弔◀ 서울광장 분향소를 다녀와서!그런데 아이러니 합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08.20 |
| 4289 | 오늘따라 더욱 그리움이 (9) | Pear | 2009.08.20 |
| 4288 | 권양숙여사님....슬픔에눈물짓다 (2) | 5월그날이 | 2009.08.20 |
| 4287 | 언론악법 원천무효 | 5월그날이 | 2009.08.20 |
| 4286 | 추도사막고 김대중씨라 막말한 한나라당 MB 조문반대 서명운동 (3)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8.20 |
| 4285 | 풍수전문가가 본 노대통령님 묘역 문제점들 (12) | andiam | 2009.08.19 |
| 4284 | 이제 우리는 누굴 의지하며.... (5) | 전주나그네 | 2009.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