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4295 | 안녕히.. 안녕히.. (9) | 소금눈물 | 2009.08.20 |
| 4294 | 봉하에 설치되는 분향소 (13) | 진영지기 | 2009.08.20 |
| 4293 | ■ "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구속하라." ■ (6) | 중수 | 2009.08.20 |
| 4292 | ■ [ 긴급 속보 ] " 개만도 못한 잡범 " ■ (1) | 중수 | 2009.08.20 |
| 4291 | ■ [ 긴급 속보 ] " 대한민국 교육 한심하다." ■ (1) | 중수 | 2009.08.20 |
| 4290 | ▶謹弔◀ 서울광장 분향소를 다녀와서!그런데 아이러니 합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08.20 |
| 4289 | 오늘따라 더욱 그리움이 (9) | Pear | 2009.08.20 |
| 4288 | 권양숙여사님....슬픔에눈물짓다 (2) | 5월그날이 | 2009.08.20 |
| 4287 | 언론악법 원천무효 | 5월그날이 | 2009.08.20 |
| 4286 | 추도사막고 김대중씨라 막말한 한나라당 MB 조문반대 서명운동 (3)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8.20 |
| 4285 | 풍수전문가가 본 노대통령님 묘역 문제점들 (12) | andiam | 2009.08.19 |
| 4284 | 이제 우리는 누굴 의지하며.... (5) | 전주나그네 | 2009.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