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백원우, 검찰 피소에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민주당 백원우 의원은 23일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사죄하라"고 외친 혐의(장례식 방해)로 자신을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한 것과 관련, "상주이자 장례위원이었던 사람에게 '장례식 방해죄'라는 게 성립이 가능한 것이냐"며 "(내 행동이) 죄가 되는 세상이라면 이 세상은 참으로 살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은 분명 정치적 타살이었고, 이명박 정권은 그 누구도 사과와 반성을 이야기한 적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2009년 한 해는 참으로 힘들다.
두 분의 대통령이 서거하셨고,
한명숙 전 총리 역시 말도 안 되는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고 저 역시 법정에 서야 하는 상황이 된 것 같다"며 "담담하게 이명박 정권의 끝을 지켜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검찰에 따르면 백 의원은 지난 5월29일 서울 경복궁 앞뜰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국민장 장례식 당시 이 대통령이 영정에 헌화와 분향을 하려 하자 갑자기 "이 대통령은 사죄하라"고 고함을 지르며 앞으로 뛰어 나가려다 경호원들에게 제지당함으로써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국민장 직후 '국민의병단'이란 단체에 속한 전모(49)씨가 백 의원을 공무집행 방해,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형법 158조는 "장례식을 방해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 |
![]() |
![]() |
![]() |
|---|---|---|---|
| 4295 | 안녕히.. 안녕히.. (9) | 소금눈물 | 2009.08.20 |
| 4294 | 봉하에 설치되는 분향소 (13) | 진영지기 | 2009.08.20 |
| 4293 | ■ "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구속하라." ■ (6) | 중수 | 2009.08.20 |
| 4292 | ■ [ 긴급 속보 ] " 개만도 못한 잡범 " ■ (1) | 중수 | 2009.08.20 |
| 4291 | ■ [ 긴급 속보 ] " 대한민국 교육 한심하다." ■ (1) | 중수 | 2009.08.20 |
| 4290 | ▶謹弔◀ 서울광장 분향소를 다녀와서!그런데 아이러니 합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08.20 |
| 4289 | 오늘따라 더욱 그리움이 (9) | Pear | 2009.08.20 |
| 4288 | 권양숙여사님....슬픔에눈물짓다 (2) | 5월그날이 | 2009.08.20 |
| 4287 | 언론악법 원천무효 | 5월그날이 | 2009.08.20 |
| 4286 | 추도사막고 김대중씨라 막말한 한나라당 MB 조문반대 서명운동 (3)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8.20 |
| 4285 | 풍수전문가가 본 노대통령님 묘역 문제점들 (12) | andiam | 2009.08.19 |
| 4284 | 이제 우리는 누굴 의지하며.... (5) | 전주나그네 | 2009.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