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주머니께서 거제도 사실때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내가 거제도 살때인데 내 남편이 거제도에서 대우조선에 다녔었지..
근데 그때 노조좀 만들어 보겠다고 다들 애쓰며 있었지만 많이 힘들었어..
그때 아마 좀 해결해보겠다고 국회의원들이 왔던거야..
근데 다들 믿지 않았어... 믿을 수 없었지
매 정치인들이야 변함없이 공약내세우지만
지키는 적 없는 거짓의 사람들이거든..
하지만 그래도 회사하고 관계개선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너무 믿을 만한 사람들이 없었는지..
노조 사람들이 계란을 막 던지기 시작했어..
욕설도 퍼붓고 .... 다 도망갔지...
하지만 어쨌는지 알아.. 한사람은 도망가지 않더군...
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노무현 이였어...
그래도 그 사람만은 남아서 노조 편에 끝까지 서서..
노조구성에 끝까지 도움을 주었어...
그때 참 많이 힘들었는데... 노조 하나 만들겠다고 말이야...
그리고 나서 어쨌는지 알아... ㅋㅋ. 나나..
다른사람모두 .. 팬이 되었다고 .. 그사람 팬이 되었어..팬이
"그 뒤로 직업학교 교실 앞에 다 와서..
대화는 멈췄지만...멀리서 TV로만 보고
우리학교와서 명예석사도 되시고 그랬는데.....
방학이라 못보고.. 그래서.. 더... 안타까웠던...
ㅁ
![]() |
![]() |
![]() |
![]() |
|---|---|---|---|
| 4295 | 안녕히.. 안녕히.. (9) | 소금눈물 | 2009.08.20 |
| 4294 | 봉하에 설치되는 분향소 (13) | 진영지기 | 2009.08.20 |
| 4293 | ■ "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구속하라." ■ (6) | 중수 | 2009.08.20 |
| 4292 | ■ [ 긴급 속보 ] " 개만도 못한 잡범 " ■ (1) | 중수 | 2009.08.20 |
| 4291 | ■ [ 긴급 속보 ] " 대한민국 교육 한심하다." ■ (1) | 중수 | 2009.08.20 |
| 4290 | ▶謹弔◀ 서울광장 분향소를 다녀와서!그런데 아이러니 합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08.20 |
| 4289 | 오늘따라 더욱 그리움이 (9) | Pear | 2009.08.20 |
| 4288 | 권양숙여사님....슬픔에눈물짓다 (2) | 5월그날이 | 2009.08.20 |
| 4287 | 언론악법 원천무효 | 5월그날이 | 2009.08.20 |
| 4286 | 추도사막고 김대중씨라 막말한 한나라당 MB 조문반대 서명운동 (3)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8.20 |
| 4285 | 풍수전문가가 본 노대통령님 묘역 문제점들 (12) | andiam | 2009.08.19 |
| 4284 | 이제 우리는 누굴 의지하며.... (5) | 전주나그네 | 2009.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