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계십니다
![]() |
![]() |
![]() |
![]() |
|---|---|---|---|
| 4307 | 주말 분향소 부터 ... 부산역 광장- 김해 해반천 - 봉하마을 (2) | 가락주민 | 2009.08.22 |
| 4306 | 2009.8.21 봉하.... (13) | 풍선아지매 | 2009.08.22 |
| 4305 | ★그것이알고싶다★민주주의 전설,김대중과 노무현을 공부하라★ (7) | 사람사는세상지기 | 2009.08.22 |
| 4304 | 서울광장 분향소의 유난히 가슴아픈 사진입니다. (10) | 키노스 | 2009.08.21 |
| 4303 | 도가니탕 (6) | 팽이다르 | 2009.08.21 |
| 4302 | 주님4 (4) | 창연맘 | 2009.08.21 |
| 4301 | 주님3 (8) | 창연맘 | 2009.08.21 |
| 4300 | 민주주의여 일어나라 (4) | 가락주민 | 2009.08.21 |
| 4299 | 행동하는 양심 이것이 그 양심 아닐까요? (5) | 대 한 민 국 | 2009.08.21 |
| 4298 | 가시는길 ....두분꼭 손놓지마시고 그곳에서 행복하소서.....두분각.. (3) | 5월그날이 | 2009.08.21 |
| 4297 | 두 분 그 곳에서는 여기에서처럼 가시밭길 걷지 마세요.. (3) | 우리는겁쟁이 | 2009.08.21 |
| 4296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 시골소년 | 2009.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