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김해시에서 집계하기를
노짱님 귀향 만 3년동안
400만명이 봉하에 다녀갔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직 그 400만명에 끼지 못했습니다.
극지방도 아니고
아프리카 오지도 아닌 그곳을
3년을 벼르고 별러서
드디어 마침내 9일에 저도 갑니다.
- 엄마, 어버이날 선물......
아들이 내미는 봉하행 왕복 티켓을 받으니
정말 가는게 실감이 납니다.
같이 갈 사람은 많은데
그냥 혼자 가고 싶었습니다.
혼자 가서
봉하를
그 분을
조용히 느끼고 싶었습니다.
유시민님의 -국가란 무엇인가-를 들고
차분히 다녀오려구요.
( 차 속에서 읽으려구... 저한텐 좀 어려운 책이겠지만 의무감으로 읽어보려합니다.)
아마도 저 혼자의 여행은 난생 처음이지 싶습니다.
제가 공간지각력이 없어 어디 나가면
많이 어리버리하거든요.
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봉하마을은 지도로 다 익혀서 잘 돌아다닐 것 같습니다.
이쁜 노란 잠바만 보면
-봉하갈 때 입어야지...-
하며 사들인 것만 3개나 됩니다.
노란 머플러도 몇개나 되구요.
드디어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노란운동화까지...
얼마전에 결혼한 며늘 아이가
-이 운동화 어머니꺼예요?
하며 물었습니다.
![]() |
![]() |
![]() |
![]() |
|---|---|---|---|
| 4307 | 주말 분향소 부터 ... 부산역 광장- 김해 해반천 - 봉하마을 (2) | 가락주민 | 2009.08.22 |
| 4306 | 2009.8.21 봉하.... (13) | 풍선아지매 | 2009.08.22 |
| 4305 | ★그것이알고싶다★민주주의 전설,김대중과 노무현을 공부하라★ (7) | 사람사는세상지기 | 2009.08.22 |
| 4304 | 서울광장 분향소의 유난히 가슴아픈 사진입니다. (10) | 키노스 | 2009.08.21 |
| 4303 | 도가니탕 (6) | 팽이다르 | 2009.08.21 |
| 4302 | 주님4 (4) | 창연맘 | 2009.08.21 |
| 4301 | 주님3 (8) | 창연맘 | 2009.08.21 |
| 4300 | 민주주의여 일어나라 (4) | 가락주민 | 2009.08.21 |
| 4299 | 행동하는 양심 이것이 그 양심 아닐까요? (5) | 대 한 민 국 | 2009.08.21 |
| 4298 | 가시는길 ....두분꼭 손놓지마시고 그곳에서 행복하소서.....두분각.. (3) | 5월그날이 | 2009.08.21 |
| 4297 | 두 분 그 곳에서는 여기에서처럼 가시밭길 걷지 마세요.. (3) | 우리는겁쟁이 | 2009.08.21 |
| 4296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 시골소년 | 2009.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