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래간만에 손녀와 마실을 나갑니다.

할아버지와 손녀 그리고 숲

할아버지 허리춤을 잡고 우스광스런 장난도 칩니다.

마을 분식점 겸 슈페에 도착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스틱바 아이스크림을 먹고

손녀는 쭈쭈바를 먹습니다.

쭈쭈바를 드셔보신분들은 다 알죠
먹다보면 중간 쯤 부터 잘 안나오는 거...

그래서 할아버지가 이렇게 합니다.
주먹으로 쾅쾅...ㅎㅎ...누구나 해봤던 쭈쭈바의 풍경

가게에서 뭔가 사가지고 검은 봉다리에 담아 집으로 향합니다.

손녀는 할아버지 뒤를 따르는 듯 하더니

어느새 할아버지를 앞질러 갑니다.

대통령 할아버지는
어떤 아이든 만나기만 하면 이렇게 눈높이에서 맞아 줍니다.
모든 어린이의 할아버지입니다.

보너스~
명함을 드립니다.
자세히 봅니다.

그리고 주머니에 넣고 덕담을 나눕니다.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배려지요~

또 어떤 분은 새로낸 책을 가져와 선뵈입니다.
역시 덕담과 관심을 표합니다. 매우 기쁠 것입니다.

어떤 분들과는 이렇게 손을 잡고 사진을 찍고

어떤 분들과는 팔짱을 끼고 기념 촬영을 합니다.

그래서
몇시간을 기다려 꼭 대통령을 만나고 돌아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이었습니다.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