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지난 12월초에 저희식구 모두 모여 함께 행복한 김장을 담궜답니다.
노짱님께서 손수 지으신 오리쌀로 밥을해서 막 비빈 김장김치에 밥을 먹으면서, 너무 맛나게 농사 지으신 쌀..
감사하고 맛있게 잘먹었단 말 전해 드리고 싶네요..
폰카라 화질이 구리지만... 너무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노짱님께서 현정권의 탄압때문에 무척이나 힘드실텐데 힘내시라고 꼭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노짱님 곁에서 저희같은 소시민의 밝은 웃음이 언제나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_^ 힘내세요!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