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모래와 바위
조회 1,334추천 222009.04.22
아시죠!
저희들 일일이 글올리지 못해도 당신을 믿고 사랑 합니다.
한 마음 보내 드립니다.
요즘 저희 아들에게 물어 봅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대통령은 여무현 그렇게 대답합니다.
4살 아들이지만 알고 있는듯 합니다
그렇듯 우리의 동지들은 더 똘똘 뭉칠것입니다.
하나님께 빕니다.
우리 대통령 노무현님에게 한없는 지혜와 힘을 달라고요.
거짓과 폭력이 난무하는 지금 대한민국을 독재에서 구해 달라고요.
동지들 힘내세요.
그리고 토요일 멀리서 오시는 분 저희집에서 일요일 봉화로 갈뿐 저의 집에서 주무시도록 하세요.
연락주시면 제가 모실께요.
참고로 저희 집은 장유 입니다.
312-77625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