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가슴이 허락한 사랑 -
서로 다른삶 속에서
수많은 날들과 시간을 지나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버거워하며
손을 잡고
바라보는 애틋함이 있습니다
당신과 나
억만년의 세월을 돌아
삶의 구름다리 비껴세워
그리움으로 마주선 우리
살아가는 동안에 가슴깊이
젖어오는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그리움이 사랑되어
수줍은 꽃을 활짝 피우고
내 곁에 다가와 서 있습니다
눈 멀듯 보고 지운 마음에
조용히 그려보는 당신은
내 목석같은 가슴이
허락한 단 하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너무 아파하고
그래서 너무 보고싶어 하고
그래서 죽을만큼 사랑하고
또 천년후에 다시 만나도
사랑하는 당신이기에
오늘도 이렇게 아파합니다
( 좋은글에서 )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