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오늘 봉하에 많은비가내리고
천둥 번개.. 요란했읍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많은 참배객들로 붐볐고,
봉길이, 민들래,.등 많은 자봉님들이 방앗간 , 오리 , 우렁이쌀 판매등에 수고들 많이 하셨드랬읍니다.
아울러,
우리 노짱님, 영부인님,
천둥번개 , 쏱아지는 빗속에서도 반가히 우릴 맟아주셨읍니다.
여러 참배객중
오늘 노짱님 의 부산상고(현 개성고교)선후배님들께서,
서울 - 부산 이어달리기 6일만에 봉하에도착 노짱님께 커다란 꽃다발을안고 찿아오셨읍니다
빙둘러 ,
우렁찬 구호도 외쳤읍니다.
노짱님 깜짝 놀라시지나 않으셨는지 심히 걱정도 되더이다 ㅋㅋㅋㅋ
낯익은 닉이라...
하늘이네님, 슬픈 연꽃눈물님...
아직도 끝나지 않은 슬픔....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