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엊그제 저녁
갑자기 엄마 선물하나 드린다면서 색종이를 꺼내데요?
그것도 노오란걸로.. 그러면서 독백이
"노무현 대통령님 노랑색 좋아하시니까 노란색종이로 해야지.."
뭐하는건데? 하고 물어도 비밀.. 엄만 컴퓨터나 하시라면서 오륙분 지났을까요??
"짜잔~~~~'하면서 눈앞에 내민 건
바로 바로 자전거 타고 계신 대통령님이셨습니다...
지난 번 뵈러갔을 때 사온 수첩에 있는 그림을 보고 그렸다고...
좋지요? 좋지요? 하며 방긋웃는 우리 딸
햇님과 구름과 나비 그리고 대통령님옛날집은 생각해서 그린거라고 설명하는 따님.
어구,, 감동이 감동이,,, 말그대로 물결쳤더랬습니다...
접으면 구겨질까 헤질까 염려되서 지금 탁상일기에 붙혀놨네요...
"야~~ 좋다!!" 하시는 대통령님을 떠올려보며 올립니다...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