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임시참배소]
[사자바위에서 바라본 묘역 및 임사참배소, 봉하마을, 들판]
[봉화산 정상]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11월 17일 따뜻한 늦가을 ..또 다시 노무현 대통령님을 알기위하여 봉하를 찾아 갔다
묘역 조성 공사로 노짱님이 있는 곳에 직접 들어가 뵙지는 못하였지만.
임시로 만들어 놓은 참배소에서 또 한번의 다짐을 하고 온다.
사자바위와 봉화산 정상에 올라 그분의 자리를 멀리서 나마 볼수 있어 기분이 한결 좋았다.
실천한다는 것은 나에게 커다란 화두로 다가 오는 것 같다.
아직 내 자신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고 배우기에는 미약한 존재인것 같아
부끄러움만 안고 방문한 하루였든 것 같다.
날씨가 많이 춥다..그러나 그분만 생각하면 마음이 훈훈하게 데워 지는 것 같다.
요즘은 자원봉사하는 분들이 세삼스럽게 다가온다.
그분들을 보면 내가 얼마나 미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수 있단다.
행동하는 양심, 실천하는 사람...아마 자원봉사하는 분들이 나에게 가르켜 주는
커다란 가르침인 것 같다.
오늘도 봉하를 찾는 것은 아직 내 자신이 미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