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포장상자도 이렇게 깔끔하게 다친 데 없이 곱게 잘 왔습니다.
봉하마을 상자만 봐도 마음이 먼저 울컥해지니 이것 참 고질병입니다 ^^;;
사무실 책상에 도착한 봉하마을 상자를 보려고 동료들이 우르르 몰려들었어요 ^^
너무 깔끔하게 잘 왔다고, 상자도 어쩜 이렇게 고급스럽냐고 다들 한마디 ㅎㅎ
오~
생각보다 크네요.
정성들여 잘 포장해주신 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이번 명절에는 봉하에서 올라온 오리백숙으로 가족들끼리 잔치가 벌어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충청도까지 무사히 도착했다고 신고올립니다 ^^
잘 먹을게요 ^^
그런데 이 걸 보고 제 동료들도 너나없이 더 주문해도 되겠냐고, 수량이 남아있겠냐 하네요.
저도 하나 더 주문해서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데요.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