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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4.19 민주묘지 기념관에서 노무현 대통령님의 기록을 담아 왔습니다.
퇴임후 꼭 한번 뵈러가야지 하면서 미루었건만....
서울에서 5월의 그날 영정만을 보며 가슴으로 통곡한 것이 너무나 슬픕니다.
작년 12월 봉하마을에 다녀왔는데
뭐라 그럴까 심정이 타국땅에 있다 너무 늦게 온듯한
가슴 아픔을 참 가눌길 없더군요....
긴 한숨 담배 한모금으로 달래 보려해도 답답함, 분노, 그리움, 미안함,,,,,,,
응어러진 가슴이 풀리지 않더군요..지금도 그러하지만...
대통령님의 기록처럼 또 다시 우리에겐 올 것입니다...정의가 승리하는 세상이...
2003년 4월 19일에 노무현대통령님께서 남겨 놓은신 말씀처럼
숭고한 저항 정신이
정의가 승리하는 세상을
꽃 피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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