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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상속에 잊고 있다 노무현재단의 초청 문자메세지를 받고
5월14일 저녁시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오월은 노무현입니다.
안녕,
대통령님이 안녕하고 인사하는 것 같습니다.
디스 플러스
대한문 분향소 지하도 입구에서 본 태극기가 여기에 있네요.

스티커에 의해 가려져 있어도 마음속에 평생약속이라선지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평생 투표를 꼭 하겠습니다.
평생 조중동을 보지 않겠습니다.
평생 한나라당을 찍지 않겠습니다.
평생 검찰,경찰의 작태를 기억하겠습니다.
평생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한번 만져보라고 포스트잇에 써있어서 한번 만져봤습니다.
민주주의 DEMOCRACY
5개신문사의 같은일자 언론보도를 표현한 작품입니다.
언론이 얼마나 무서운지 새삼 느겼습니다.
다혜
보고싶어요.- 다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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