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처음에 저는 김진표를
무색무취한 관료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의외로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그 연세에 이런 글을 다 쓰시다니...
역시 우리 쪽 사람들은 멋지세요.
깨끗하게 승복하시고
함께 선거운동하셔서 야권 단일화에 힘이 되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
|
20대여 투표하라! … ‘신 청춘예찬’
청춘!
세상에 희망을 불어넣는 것은 청춘의 투표참여이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없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깨어나라! 청춘이여!
청춘! 그대들의 투표율이 높아야 세상이 바뀔 것이다.
깨어 있는 시민으로,
※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민태원의 수필 ‘청춘예찬’을 패러디한 글입니다.
|
|
|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