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봉하 방문객 중 가장 속편했던 인간은 저였을 겁니다. 몇 년 째 자유게시판 출입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ㅎㅎ
어린 시절 영화같은 사랑과 시집이 가득한 책장과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 사내를 사랑하고, 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내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고, 남자는 '나는 실패했다'라고 했습니다. 비록 봄처녀는 아니지만 두 사람을 사랑을 하고 있고, 만덕 디지털 도서관에 영역 표시를 하였으니 책속에 담긴 노래만은 내 것이고, 어플도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랜다이져를 누구보다 맛나게 부를 수 있으니 지족합니다.
저는 한 남자의 실패한 대지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방풍림이 되겠노라고 선언했었습니다. 농부가 땅을 버리지 않는 한, 못난 가지에 미소를 띄고 파랑잎을 팔랑거리렵니다. 세찬 북풍조차 막을 수 없다면 노래라도 되렵니다. 미소라도 되렵니다.
오늘의 동선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 한림정역 - (폐선로) - 화포천 - 북제방데비트 - 매화정(제2정자) - 생태연못(제1정자) - 묘역 - 방앗간(도착)
■ 묘역 - 생태연못 - (노란 바람개비 수리)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대통렬의 길 청소) 자은골 - 정토원 - 부엉이 바위 - 약수암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