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대통령님께서 산책하셨든 (대통령님 길)산책로에서..

조기 쓰레기가 보이네요..

가시넝쿨을 헤집고 들어가 쓰레기 줍는분 천사같이 아름답네요..

두꺼비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아주 잘 생겼지요^^

아주 특별한 이 길에 쓰레기를 버린다는 건 생각도 못하겠지요..많이 아쉬운 일입니다.


봉하마을을 방문하신 방문객들은 께끗한 아름다운봉하 마을 어떻게 생각 하실까요..

갈망하고.

놓아버린 그리움..

작은 소원을 담고..

단란한 (父子之間)부자지간 처럼 요렇게 말입니다.기특하죠^^

잠시 남겨뒀든 시간을 찾아..

소중한 사람이 모여서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

...

행복한 가족이지요?..^^
![]() |
![]() |
![]() |
![]() |
|---|---|---|---|
| 4319 | 추모 스티커 클릭으로 가져가세요 (6) | 가락주민 | 2009.08.24 |
| 4318 | 머리카락 빠진 강금원 회장 (39) | jacaranda | 2009.08.24 |
| 4317 | 평창 개념 펜션 (2) | jacaranda | 2009.08.24 |
| 4316 | 드디어 작품완성~~~(가능한 100재전에 "봉하"로 전달예정 입니다~) (16) | silkroad5894 | 2009.08.24 |
| 4315 | 쥐명박 분향 때 [위선자~!]고함 소동 (4) | chunria | 2009.08.23 |
| 4314 |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19) | 영원한 미소 | 2009.08.23 |
| 4313 | [蒼霞哀歌 46] 봉하는 동동팔월을 지나 가을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4) | 파란노을 | 2009.08.23 |
| 4312 | 부산역 분향소 & 김해 해반천 분향소 (4)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1 | 부산 민주공원이야기 (5) | 가락주민 | 2009.08.23 |
| 4310 | 이 그림한장이 너무나 눈물나게 합니다...[서프 펌] (20) | 슬픈하늘 | 2009.08.23 |
| 4309 | 깨어있는 시민 vs 행동하는 양심 (1) | korea | 2009.08.22 |
| 4308 | 노무현 대통령님 핸드프린팅 (5) | andiam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