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4331 | 사람사는 세상 회원분들께 알립니다 !!! | 대 한 민 국 | 2009.08.26 |
| 4330 | 신당 창당자 들에게 (6) | 장수아들 | 2009.08.25 |
| 4329 | 제주도 일간신문에 경악스러운 광고가 실려 있습니다 !!! (12) | 대 한 민 국 | 2009.08.25 |
| 4328 | 손예진이란 사람을 알게된 영화. (2) | 사랑한모금 | 2009.08.25 |
| 4327 | 8월 22일 봉하와 화포천 [녹색성장인가? 녹색말살인가???] (7) | 개성만점 | 2009.08.25 |
| 4326 | 광주!! 행동하는 사람이 없으면 저 혼라도 시작합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09.08.25 |
| 4325 | 우리도 울어줄까? (6) | 슬픈하늘 | 2009.08.24 |
| 43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최대 자봉인파, 최악(?)의 작업환경 (2009.. (62) | 호미든 | 2009.08.24 |
| 4323 | 민주공원 (1) | 가락주민 | 2009.08.24 |
| 43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하의도, 목포, 광주 그리고 봉하마을 (32) | 호미든 | 2009.08.24 |
| 4321 | 민주공원 건들지마 치사하잖아 (5) | 가락주민 | 2009.08.24 |
| 4320 | 봉하마을 - 4차 논습지 캠프 (10) | 장미선샘 | 2009.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