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4331 | 사람사는 세상 회원분들께 알립니다 !!! | 대 한 민 국 | 2009.08.26 |
| 4330 | 신당 창당자 들에게 (6) | 장수아들 | 2009.08.25 |
| 4329 | 제주도 일간신문에 경악스러운 광고가 실려 있습니다 !!! (12) | 대 한 민 국 | 2009.08.25 |
| 4328 | 손예진이란 사람을 알게된 영화. (2) | 사랑한모금 | 2009.08.25 |
| 4327 | 8월 22일 봉하와 화포천 [녹색성장인가? 녹색말살인가???] (7) | 개성만점 | 2009.08.25 |
| 4326 | 광주!! 행동하는 사람이 없으면 저 혼라도 시작합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09.08.25 |
| 4325 | 우리도 울어줄까? (6) | 슬픈하늘 | 2009.08.24 |
| 43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최대 자봉인파, 최악(?)의 작업환경 (2009.. (62) | 호미든 | 2009.08.24 |
| 4323 | 민주공원 (1) | 가락주민 | 2009.08.24 |
| 43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하의도, 목포, 광주 그리고 봉하마을 (32) | 호미든 | 2009.08.24 |
| 4321 | 민주공원 건들지마 치사하잖아 (5) | 가락주민 | 2009.08.24 |
| 4320 | 봉하마을 - 4차 논습지 캠프 (10) | 장미선샘 | 2009.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