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4331 | 사람사는 세상 회원분들께 알립니다 !!! | 대 한 민 국 | 2009.08.26 |
| 4330 | 신당 창당자 들에게 (6) | 장수아들 | 2009.08.25 |
| 4329 | 제주도 일간신문에 경악스러운 광고가 실려 있습니다 !!! (12) | 대 한 민 국 | 2009.08.25 |
| 4328 | 손예진이란 사람을 알게된 영화. (2) | 사랑한모금 | 2009.08.25 |
| 4327 | 8월 22일 봉하와 화포천 [녹색성장인가? 녹색말살인가???] (7) | 개성만점 | 2009.08.25 |
| 4326 | 광주!! 행동하는 사람이 없으면 저 혼라도 시작합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09.08.25 |
| 4325 | 우리도 울어줄까? (6) | 슬픈하늘 | 2009.08.24 |
| 43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최대 자봉인파, 최악(?)의 작업환경 (2009.. (62) | 호미든 | 2009.08.24 |
| 4323 | 민주공원 (1) | 가락주민 | 2009.08.24 |
| 43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하의도, 목포, 광주 그리고 봉하마을 (32) | 호미든 | 2009.08.24 |
| 4321 | 민주공원 건들지마 치사하잖아 (5) | 가락주민 | 2009.08.24 |
| 4320 | 봉하마을 - 4차 논습지 캠프 (10) | 장미선샘 | 2009.08.24 |